성형 스토리
수술없이 뱃살지방을~~~ 쏙~~
- 가인성형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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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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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없이 뱃살지방 `쏙`
美, 초음파 이용 조직분해장치 개발
미국 실리콘밸리의 한 벤처기업이 피부를 다치지 않고 안전하게 피하의 복부지방을 제거할 수 있는 초음파장치를 개발했다.
리포소닉스 사가 개발한 소노스컬프트라고 불리는 이 첨단장치는 피하 2.5㎝에 강력 초음파를 발사해 고통-상처-마취 없이 피하지방 조직을 분해한다.
리포소닉스의 옌스 퀴스트가드 사장은 초음파 빔의 주파수와 에너지를 교묘하게 조작하면 피부나 다른 조직의 손상 없이 피하지방을 분쇄할 수 있다고 밝히고 멕시코인 30명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피부에 화상을 입히거나 크게 자극하지 않고 복부지방을 감소시킬 수 있었다고 말했다.
초음파기술 전문가인 퀴스트가드 사장은 이들에게 1시간씩 걸리는 초음파치료를 2, 3회 실시하고 3개월 동안 결과를 관찰했다고 밝히고 이 임상시험 결과는 아직 의학전문지에 공개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초음파는 주로 질병을 진단하는 수단으로 의학계에서 이용되고 있지만 신장결석의 파괴와 지방흡인술 등에도 쓰이고 있다.
미국 미용성형외과학회장인 피터 포도르 박사는 이 초음파장치가 성공하면 미용성형 분야에 혁명이 일어날 것이라고 높이 평가했다.
미용성형학회에 따르면 미국인들이 작년 미용성형 수술과 보톡스 등을 이용한 비수술적 미용성형에 쓴 돈은 94억달러에 이르고 있다.
가장 인기 있는 미용수술은 4000~9000달러가 드는 지방흡인술로 작년에 38만명이 이 시술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