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후기
아무도 알아채지 못하는 무턱수술 (따끈한 수술후기)
- ohjungyo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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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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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삼 ^-^
어제 아무도 몰래 무턱수술을 한 김모시기예요
사진을 찍을 때마다 (특히 정면) 우울하게 보여지는 얼굴로 고민하던 중
제가 무턱임을 알게되었어요
나중에 알고 보니
광대뼈가 조금 튀어나왔는데 턱이 없는 편이여서 얼굴균형이 좀 안 맞는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얼굴이 좀 우울한 느낌과 없어보이는 느낌이 났나봐요,
이에 저는 열라 ~ 무턱전문병원을 검색하던 중 가인을 알게되었어요
정보를 수집한 결과 30분 전.후로 생각보다는 빨리 끝나는 수술이지만
턱신경과 관련이 있는지라
경험이 많은 곳과 실력이 있는 곳을 찾으러 정말 발품과 정보수집에 열을 올렸습니다.
관련 사이트에서 가인이 잘한다는 소문을 듣고 가인 사이트에 방문했는데
" 역시 말보다는 실력" 이라고 메인에서 변신한 언니 UCC 를 보니 더욱 신뢰가 갔습니다.
실제로 정밀 상담을 받고 다음날 수술을 잡았습니다.
30분정도 걸렸고 (디자인하는거 빼고) 요 , 수술 후 생각보다 붓지 않았어요,
윤부장님은 1~2일째까지 많이 붓는다고 했는데, 저는 수술 체질인건지
생각보다 붓기가 덜해요, 월욜날 출근해도 아퍼서 얼굴이 조금 부었다고 하면
모두 믿어줄 것 같아요,
아직 붓기 때문에 턱 라인이 잘 보이진 않지만 섯부르지만 제가 예뻐진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 빨랑 붓기 빠지고 V 라인 얼굴로 거리를 쏘다니고 싶어요
역시 병원은 실력인거 같아요,
가인은 믿음과 실력이 있는 것 같아서 친구들한테 강추하렵니다.
감사합니다. 3일 뒤에 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