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후기
진솔한 후기에요!
- iraje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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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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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 작년 6월 15 일날 재수술한
자매의 둘째에요..ㅋ
기억하시려나요?
음.. 조금더 일찍 후기를 올릴까했지만,
좀더 경과를 지켜보고 올리자고 기다린것이
벌써 9개월이 지났네요.
음... 사실라인이 너무 작아서
다시 재수술을 받은것이기때문에요
이번에는 굉장히 크게해주시라고
원장님께 부탁을 드렸죠.
원래 전 부절, 언니는 매몰로
시술을 했었는데, 이번에는 둘다 절개와 앞트임으로 시술방법을
바꿧기때문에 비용 추가됬엇구요..
음.. 이부분에 대해서는;; 가인에 따로 상담 받으시는것이좋으실것같네요.
사실 애초부터 다른병원은 가보지도 않고 홈피에 개시된 사진만
보고 시술을 결정했었기 때문에, 심한 부작용같은것들이
있었을 수도 있었지만 그런일이 벌어지지 않은것에 정말 감사해요.
어찌됬던간에요, 전 제눈에 굉장히 만족고있구요..ㅋㅋ
처음 시술에서 라인이 너무작다고 불만이 많았는데요;;; ㅋㅋㅋ
막 재수술때는 눈탱탱부어 돌아다니면서도
이게 좋다고 붓기안빠져야된다고 막 난리부렸죠...
(여기서 포인트..ㅋ 재수술하기 몇일전에 찍은 사진 시술후에 현상했었는데...
자연산같이 이쁘던데요..?-_-..속쌍커플....제가 그렇게 생긴거 알았으면
수술안했을거라는;;ㅋㅋㅋㅋㅋ화장빨이긴했지만..ㅋㅋ..지금은 라인 모양자체를
바꿔서.,.ㅋㅋ 다르게 생겼어요 ㅋㅋㅋ 그때는 순딩이였는데 좀 도도하게 바꿔달라고말씀
드렸다는 ㅋㅋ)
라인이 크고, 재수술이고, 수면마취에.. 정말정말 부드럽고 연약한 피부를
가졌고, 잘붓기때문에.. 붓기는..;; 꽤 갔습니다..
하지만 이건 사람마다 다르니간 뭐라도 말씀드릴수없구요..
다른분들같으면 아마 화장하시면 잘 알아보기 힘들거에요..
붓기가 짝짝이로 빠지기도해서.. . 막 슬퍼 울기도했고
저 수술했다고 쏘근되는 사람들사이에서 짜증이 장난아니였는데요 ㅋㅋㅋ
흥...-_- 내가 지보다 이쁘니깐.. 이라고 생각하며;;;ㅋㅋㅋㅋㅋㅋㅋ
짠하고 버틴 9개월... 분명히 라인은 예전보다 훨씬더 작아지지고
(하지만..ㅋㅋ 큰편입니다 아직돜ㅋㅋ) 부리부리 눈은 사라졌지만
(이땐 누가 눈이 신애, 희촐씨 닮았다고했었는데..ㅋㅋㅋ)
훨씬더 자연스러운거같애요..ㅋㅋㅋ 친언니가 저더러
사마귀 닮았다고했으니.. 뭐..;;
아.. 그리고 이제와서 하는말인데요.. 원장샘 멋있어용..ㅋ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사진이 아니라 실물을 보셔야되요...포스가..ㅋㅋㅋ
처음 뵜을때보다 살도 많이 빠지셨궁
따님도 굉장히 이뻐하시는거같고 ㅋㅋㅋㅋ
말씀이 없으시지만 칼쑤마가 ㅋㅋㅋ
근데... 샘... 완벽주의자세요 혹시...?
언제나 궁금했었던...굉장히 꼼꼼하시더라구요 ㅋㅋㅋㅋ
저야 ㄳㄳ 지만.. 저희자매의 대단한 몽고주름에...
힘들어하시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간호사 언니들도 다 미인이세요 ㅋ
아 갑자기 또 생각난다..ㅋㅋㅋㅋ
막 재수술받고 실밥풀러 올라가는중에
마스크쓰고 (코수술하신거같음) 내려오던
윤계상씨 닮은 잘생긴 오빠 정보즘 공유해주세요 ㅋㅋㅋㅋ꺅!!
아...이야기가샜네요.. 어쨋든.. 전 수술후회안하니깐용..ㅋㅋ
여러분들도 잘 보고 결정하심 좋겠네요!! 다같이 이뻐저요요요요요요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