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후기
부분절개
- leesusi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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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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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말에 수술을 했으니 한지 2달정도 됬네요.
하기전에도 너무 티나면 부담스러워질까봐 걱정많이했는뎅.
최대한 자연스럽게 됬어요.
주위에서도 잘됬나고 칭찬 꽤 많이 들었어요 ㅋㅋ
4년전에 쌍꺼플 한 친구보다.. 2달된 저가 ㄷ ㅓ 티도 않나고..
ㄷ ㅓ 이뿌게 됬다고 친구들이 그러네요..
그리고 이게 사람마나 체질인지는 모르겠지만..
붓기가 참 빨리 빠졌어요. 엄마도 참 신기해 하시구 ..
ㅈ ㅏ 연스런 쌍커플 만족입니다.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