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후기
눈(매몰법) 시술후기~
- EK
- 0
- 글주소
- 03-20
- 0
사실 성형에 대해 별 생각 없었던 저였습니다.
근데 사회 초년생이 되다보니 외모에 대해 더 관심을 갖게 되더군여..
전 눈두 대체적으로 큰 편이라 수술 같은 건 생각도 안해봤었는데..
거울을 보면서 점점 튀어나오는 제눈이 맘에 들지 않는거에여..
옆모습두 거슬리고..
그래서 그냥 상담만 한번 받아봐야지 하던차에..
우연히 가인을 알게되었고 상담을 받았죠..
처음 문을 들어설때부터 타병원과 다른 느낌이었어여..
인연이 될려구 했던 차인지..실장님이 넘 친절해서인지..그냥 편하구..끌렸어여..
그래서 설 긴 연휴를 이용해 시술을 하기로 마음을 먹었죠..
가족들은..처음에는 미쳤다고 까지 했어여..멀쩡한 눈을 왜 하냐구..
전 매몰은 맘에 안들면 풀어두 되니까 굳은 결심을 하고 했죠..
역시 가인이더군여..
여기 시술후기가 결코 광고성이 아니라는 걸 실감했어여..
전 일주일도 안되서 붓기는 빠졌는데..눈의 핏줄이 터져서..빨갛게 핏줄이 생겼거든여..
회사 사람들이 다 눈치채겠구나..하구 갔는데..
글쎄 모르는거에여...귀경길이 넘 피곤해서 충혈된 줄 알고 걱정을 했다니까여..
수술때문인지는 모르시고..ㅎㅎ
2주나 지나서야 어떤 한 언니로 인해 다 알게되었지만..
암튼..가인은..얼굴에 맞게 딱 알아서 크기 조절 해줍니다.
아주 아주 이쁘게 해주시니까여..
전혀 걱정 안 하셔두 될꺼 같아여..
이젠 핏줄도 다 없어졌고...화장도 하고 다닙니다.
이쁘게 변한 눈을 보고 있노라면..참 기쁘답니다.
시술을 망설이시는 분이 있다면 주저하지 마세여..
정말 가인 짱~!!! 입니다.
끝으로 원장님,실장님,간호사 분들 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