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후기
코수술했습니당~^^*
- 정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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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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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코수술을 한지.....거의 한달이 다 되어가는데요.
정말 만족합니다.
어렸을때부터 수술을 한적이 한번두 없어서
처음엔 불안하기두 하구.. 그랬는데요.
막상 수술날이 되자 그냥 무덤덤하게 됐어요.^^
친절하신 실장님과 의사선생님 때문에 안심이 된것도같아요.
수술대에 누워있는데 예쁜 간호사언니가 담요도 포근히 덮어주시고.
라디오도 틀고...그렇게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주셨어요.
처음, 수면마취를 손에다 맞을땐 정신이 하나두없구.
팔에 쥐가나는것처럼 약간 아팠는데~
잠깐 시간이 지나니 나도 모르게 잠들어버렸어요.
마취를 해도 아플줄알았는데
실밥꼬맬때만 약간 따끔했지만 수술할땐 느낌만있고 아프진않았어요.
그리고 붓기도 생각보다 빨리빠졌어요.
설날때 친척집을 갔는데 아무도 알아보는 사람이 없었어요.
이뻐졌다고는 하지만 아무도 성형한줄은 몰랐죠~^^
성형한 사람들은 주위에서 성형한지 못알아보구.
자연스럽고, 이뻐졌다고 하면 그게 수술성공이라고 생각해요~ㅋㅋ
친한 친구들도 한명은 말해서 알았지만, 다 모르더라구요~
다 얼굴이 약간 변하구 이뻐졌대요.ㅋㅋㅋ
제가 머리두 파마를 해서그런지 더욱 못알아봤어요ㅋㅋ(파마도 처음했거든요~)
인터넷을 통해 가인성형외과를 알았지만
정말 유명하고 잘하는곳은 소문이 빨리 나는것 같아요.
예쁜 간호사 언니들두 친절하구 좋았어요~
수술은 대만족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