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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 판별법 ㅡ
- 가인성형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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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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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어떤지에 대해 보는 시각이 달라서 그런지 현상황을 놓고도 이런저런 말들이 많은게 현실입니다.
그러나 자영업을 하는 이들은 대부분 이 점에 대해서는 공통적인 시각을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요즘 모든 분야가 다 그렇지만 의료계도 예외가 아니어서 살아남기 위해 치열하게 노력을 기울이며 자신의 전공과 무관한 시술을 많이 하는 걸 봅니다.
오늘은 전문의 판별법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첫번째는 병의원의 간판을 보는 것입니다.
[000성형외과의원]
위와 같은 간판은 성형외과전문의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가능성'이라는 표현을 쓴 이유는 실정법을 무시하고 처벌을 각오하면서 전문의 행세를 하는 간판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현행 의료법은 전문의가 자신의 전공과 무관한 진료과명을 상호에 같은 크기로 연결해서 표기하는 것이 안됩니다.
그런 경우에는 [000의원 진료과목 성형외과]라고 표기해야 하며 진료과목의 글자크기를 다른 글자보다 작게 표시해야 합니다.
그래서 성형외과 전문의가 아닌 의사들의 경우에는 중간의 '의원'자를 간판의 배경색과 유사하게 처리하거나 그 크기를 아주 작게 만들어 거의 눈에 띄지 않게 만듭니다. 그러면서 '진료과목'은 생략하게 마련이죠.
가령 예를 들면,
[000 의원 성형외과]입니다.
두번째는 의사와 상담시에 그 의사에게 직접 물어보는 것입니다.
제일 확실하고도 안전한 방법입니다.
만약 거짓으로 타과 전문의 행세를 한다면 당연히 법에 의해 불이익을 받을 것입니다.
의원 물론 성형외과를 전공하지 않은 분들 중에도, 그리고 성형외과를 전공했다가도 전문의 자격증이 없는 경우도 있을 터, 꼭 이런 분들이 수술을 다 못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외국에서 공부해서 성형외과전문의인 척 하는것 또한 의심해 봐야할 항목입니다.
이러한 분들도
각자 나름대로는 자신도 있고 경쟁력이 확보된다고 생각하기에 미용성형수술에 뛰어든 것이겠지요.
마지막으로 전문과목 표기는 성형외과에만 국한된 것은 아닙니다.




